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💊약선생의 철학공부, 공부철학
#52. 네 갈 길을 가라, 남이야 뭐라든. 글 : 강민혁 나는 역시 철학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아무래도 철학책 중심으로 독서를 하게 된다. 서점에 가서 직접 철학책을 고르는 것도 좋아한다. 외국에 출장을 갈 때도 반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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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48. 체험의 철학, 우연과 필연의 세계 (1). 이 글은 사흘 후에 멤버십으로 전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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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47. 모든 사람은 잠재적 철학자이다. 글 : 강민혁 나는 학교 시절을 머리에 가끔 떠올린다. 학교 다닐 때는 선생님께서 “학교 다닐 때 공부하는 게 제일 좋은 거야. 나중엔 후회할 거야”라고 말했다. 그러나 지금은 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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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46. 데리다, 새로운 읽기와 탈구축의 긍정. 글 : 강민혁 이 글은 사흘 후에 멤버십으로 전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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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41. 따분하고 시시한 곳에서 길어 올린 철학, 하이데거. 글 : 강민혁 이 글은 사흘 후에 멤버십으로 전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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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40. 역설과 이단의 철학자, 스피노자. 글 : 강민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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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8. 텍스트의 행복한 보복, 맹자를 읽다. 글 : 강민혁 이 글은 사흘 후에 멤버십으로 전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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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7. 동아시아 고전으로 삐딱하게, 그러나 한가운데 들어서다. 글 : 강민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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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6. 중국사유, 철학의 새로운 지평이 찾아오다. 글 : 강민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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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5. 동의보감, 자연을 부르는 최면술. 글 : 강민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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